아이 치과, 첫 방문이 중요한 이유
첫 경험이 이후 몇 년을 좌우합니다.
겁주지 않는다
‘안 아프게 해줄게’ 같은 말도 아플 수 있다는 뜻으로 들립니다. 무섭다는 단어를 쓰지 않고 담담하게 말씀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증상이 없을 때 데려온다
아플 때 처음 오면 치과는 아픈 곳이 됩니다. 괜찮을 때 와서 둘러보고 가는 경험이 있으면 훨씬 수월합니다.
첫날은 짧게
익숙해지는 것이 목적입니다. 무리하게 치료하지 않고 앉아 보고 도구를 구경하는 정도로 끝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유치도 관리가 필요하다
빠질 이라고 두면 영구치 자리와 배열에 영향을 줍니다. 통증도 아이에게는 똑같이 힘듭니다.
천천히 진행합니다
아이 속도에 맞춰 나눠 진행합니다. 진료 안내는 소아 진료와 진료별 안내에 있습니다. 첫 방문 준비는 치과 처음 방문할 때, 칫솔질은 칫솔질을 다시 배우기를 참고하세요. 예약은 진료예약, 전체 요약은 호평동 치과 메인입니다.